중간 과정 샷 없고 ㅡ ㅡ
막대 고정찌를 사용하다가 바닥을 걸거나 해서 무리하게 당기다 보면 축이 부러지거나 튕겨져 나오면서 일부가 박살? 나기도 한다.

플라스틱 찌는 가운데 구멍을 내고 프라모델 러너 남는걸 적당한 길이로 잘라 끼우고 순간접착제로 고정시켰다.
발사 재질 찌는 그냥 매니큐어 칠해 줌 ㅡ ㅡ
가운데 찌는 쓰리디 프린티드 찌. 역시 꼭지가 부러졌는데, 프라모델 러너로 고쳤다.
의외로 오랫동안 잘 쓰고 있다. 망가진 찌 버리지 말고 재활용하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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