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후기2017. 6. 12. 11:32




이번 주말 낚시는 반나절 팬피쉬 보팅 낚시로 결정? 하게 될듯. 힐링 낚시라고나 할까.


어디로 보팅을 갈것인지 고민하게 된다.


리틀레이크 답사는 필요하다. 포인트 서치 -> <- 낚시 자체에 대한 힐링이 필요하다. 포인트 서치는 피곤


오렌지빌에서 반나절 하고 쇼어 피싱 가능, 스탬프도 받을수 있슴 -> <- 리틀레이크는 크기상 마운츠 버그와 비슷, 잘만 찾으면 월척 가능? 가격대 성능비 우수 ?




보팅에 필요한 것들과 시간 단축 내지는 컴팩트한 보팅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정리해 보자.


일단 뿌리는 선스크린은 하나 있어야 겠다.


낚시대는 두개만, 짧은 걸로 준비해도 될듯


구명조끼 튜브직 채비 주머니 하고 플라스틱 박스는 하나만?


우산준비 바람확인 지렁이 너무 뜨겁지 않도록


바늘뽑기 필수


살림망? 체인에 걸 시간 조차 아까울지 모른다


음료수 및 겜기는 어떻게?


목걸이 지갑


센트?


조끼에 뭘 넣을지 생각하자



집게, 바늘 뽑기 , 스플릿샷 통 , 채비주머니 두개, 낚시줄, 찌? , 택클몇개 ㅡ 스플릿샷 통에 합칠수 있다,  비즈나 스탑퍼도?


애들 앉을 자리의 쿠션이 될만한 물건?


이 계획이 힘들다면 어디로? 던빌 공원 앞?



Posted by 모루네 박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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