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장비2015. 5. 11. 10:49


순서가 뒤죽박죽이 되었는데, 기왕 사진도 찍어둔거, 기록삼아 포스팅 하기로 했다. 베스 프로샵에서 산 낚시 용품 지름 3편이다. ^^;




사실 일반 바늘에 미노우 꿰어서 베스 많이 잡는데, 유튭 동영상 보면 이런 바늘에 커다란 고무 미끼를 달고 베스를 잡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 사실 '나도 한번 그렇게 잡아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무의식? 적으로 반영되어 산 바늘이 아닌가 한다. 크기도 부담스럽고 보트를 타기가 현실적, 금전적으로 불가능?한 나로선 어쩌다 한번 쓰게 될 것 같은 바늘이지만 그 날을 위해 사둔 바늘 셋트다. 사이즈도 크지만 추가 일체형이라 가격도 만만치 않았다. 한 셋트에 3개만 들어 있는데, 잃어 버리면 정말 아까울 듯. 조심조심 사용해야 겠다. 고무 미끼를 바늘에 쉽게 장착하기 위한 저 스프링 고리가 포인트.



중대형 찌를 하나 샀다. 민물돔 낚시 갔을때 사용하는 것을 많이 봐서 사게 된 찌인데, 무거운 추를 달고 멀리 캐스팅하여 잡아보려고 산 찌다. 문제는 수심을 맞추기 위해 라인을 길게 주어야 하는데, 이런 경우의 캐스팅은 13피트 정도의 낚시대가 적당한 것이 사실. 그런데 나는 센터핀용으로 사용하는 낚시대만 13피트 이므로 이걸 사용하기 위해선 센터핀 대를 들고 가야 한다. -_- 일반 낚시용으로 긴 낚시대를 하나 사고 싶은데, 왠지 욕심?인것 같아 참고 있다. 이 찌가 얼마나 유용해 질지는 아직 모르겠다.



작년에 스피너 베잇으로 파이크를 걸었던 경험이 짜릿?하여 스피너 베잇을 직접 장식해 보려고 산 고무 스커트. 색상은 팬 피쉬용으로 좀 요란?한 것으로 구입했다. 고무줄에 여러가지 색상이 인쇄되어 있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냄새가 고약하다. 만든 뒤에는 통풍이 되는 곳에서 좀 냄새를 없애야 할 것 같다. -_-



역시 스피너 베잇을 직접 만들어 보기 위해 구입한 Willow Leaf 스타일 블레이드.



이거 찾기가 왜 그리 어려웠는지. 그동안 어디있었는지 찾지못해 베스프로샵 올 때 마다 허탕 쳤었는데, 드디어 구입했다. 사실 오래전에 자작 릭으로 포스팅도 했었지만 하나 정도는 다른 사람들이 만든 것을 써보자는 생각에 하나 구입했다. 



드라이 플라이를 물에 좀더 잘 띄우기 위해 사용한다는 부력제. 제일 싼걸로 하나 구입해 봤다. 드라이플라이로는 아직까지 블루길 밖에 못잡아 봤지만 올해는 좀더 큰 물고기를 잡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





역시 유튭 동영상 보면 꼭 나오는 루어중의 하나인 라팔라 허스키 저크... 참새가 방앗간을 못 지나치듯 하나 구입해 봤다. 보트 타면 한번 꼭 써보리라 하고 챙겨두긴 하는데, 사이즈도 꽤 크고.. 어떤 글들을 읽어보면 늦가을에 빛을 발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다른 시즌엔 또 쓰기가 어렵나..? 하는 고민도 들고. 늘 그렇지만 특정 채비로 일단 한마리 잡고 나면 운용법에 대한 확신이 생기기 마련이니 언제가 한번 이넘으로 꼭 잡아보리라 하고 생각만...



베스프로샵 마크가 선명하게 보이는 찌하나 구입했다. 일반 찌인줄 알고 구입했다가 처음 몇번 당황을 한 기억이 난다. 바로 이넘은 저 은색부분이 납추로 되어 있는, 찌와 추 일체형 제품이다. 바람이 많이 불거나 물살이 빠른 곳에서 진가를 발휘 한다는 추와 찌 일체형 제품. 처음엔 아무 생각없이 가벼운 추 를 밑에 달아 던졌는데, 계속 애매하게 물에 가라앉아 버려서 고장난 추인가.. 하는 생각까지 했었다. 다른 찌들 보다 캐스팅이 잘 되는 것을 알게되어 자세히 살펴보고 나서야 일체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나 한테는 꼭 필요한? 스비벨. 작은 사이즈로 이번엔 베스프로샵 브랜드 제품을 사봤다. 녹도 슬지 않고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역시 견물생심에 해당되는 제품. 유튭 비디오 중에 이렇게 생긴 개구리 루어로 베스 잡는 동영상을 보고 나니, 밑걸림 걱정도 안해도 되고 수면에서 멋지게 뛰어오르면서 개구리 루어를 나꿔채는 베스를 보고 싶다는 생각에 구입하게 된 베스프로샵 브랜드 제품. 작년 여름에 테스트할 기회가 몇번 있었는데, 한번 도 입질을 받진 못했다. 사실 내가 캐스팅한 곳에 베스가 있었는지도 잘 모르겠다. ^^;



보자마자 구입하게 된 제품. 실제로 보면 정말 지렁이 토막처럼 잘 만들었다. 냄새는 일반 버클리 제품 냄새랑 같은데, 물에 뜨는 고무라는 것이 좀 걸리는 제품이다. 개인적인 경험으론 지렁이 토막은 천천히 물에 가라앉는 편이 입질을 잘 받았었던 기억인데, 애매한 사이즈의 바늘을 쓰면 바늘과 같이 수면으로 떠올라 버린다. 운용방법을 좀더 연구해봐야 할듯 하다.



미노우 미끼를 대체해보리라 마음 먹고 구입한 제품. 몇번인가 입질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거의 모두다 배고픔의 극치?를 달리는 락베스들이었다. 대부분의 경우엔 멀뚱멀뚱 쳐다보다 다른 곳으로 가버린다. 흐르는 물에 캐스팅하거나 빠른 지깅등으로 사용해야 할 듯 싶다.



거의 모든 플라이 제작에 있어서 사용된다고 볼 수 있는 공작새 깃털을 한번 사봤다. 살때 유심히 골라서 샀다고 생각했는데 가져와 보니 털이 너무 짧아 몇번을 감아도 별로 티가 나질 않는다. 분량도 꽤 많아 다시 살일이 있을까 싶긴 한데, 길이는 둘째치고 이 오묘한 반짝임?은 정말 감탄스럽다. ^^



자작 보빈으로 버티다가? 결국 구입하게 된 보빈. 역시 실통을 잡는 힘이 훨씬 더 세고 무게도 적당하여 튼튼한 플라이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올해는 제대로 연어알 한번 큐어해 보리라 하고 구입한 제품. 올 연어 시즌에는 암놈을 잡아서 루스에그만 어떻게 받아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다. 암놈은 왠만하면 그냥 놔주려고 한다. ^^



이건 사실 먹힐지 아닐지 고민을 많이 했던 제품인데, 같은 사이즈의 하드베잇 루어 값이 이 3마리보다 훨씬 더 비싸다. 그런 루어 밑걸림으로 잃어 버리게 되면 정말 아까울듯 싶다. 그래서 그 전에 한번 테스트 해 보고자 산 제품. 개인적으로 스톰사의 제품은 왠지 낚시꾼을 '낚는' 제품들이 많은 것 같다. ^^; 이것 말고도 하드 베잇 루어가 몇가지 더 있는데, 아직까진 조과가 전혀 없다. 올해는 한마리만 잡아보자. ㅎㅎ



Posted by 모루네 박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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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비2015. 4. 28. 09:12


지난 겨울에 나이아가라 온더 레이크에 새 베스프로 샵이 오픈했다. 오픈 기념 세일을 한다길래 마나님은 아웃렛에, 나는 베스 프로샵으로 향했는데 사실 세일에는 별 것 없었다. 그 핑계?로 그동안 사려고 벼르고 있던 소모품? 들을 사기로 했다. ^^




이 지그헤드용 바늘은 이미 포스팅을 한 바 있는데, 못쓰게 된 스플릿 샷을 재활용 해보리라 마음 먹고 구입하게 된 바늘이다. 100개 들이 셋이 너무 많아 보이긴 하지만 앞으로 이 바늘은 살 필요가 없게 된 셈이므로 그걸로 만족 ^^ 중간에 보면 작은 플라스틱 구슬이 하나 들어가 있다. -_- 사이즈는 4.



이것 사실 이 사이즈를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내가 갖고 있는 바늘중에 아마 제일 작은 사이즈이리라 생각된다. 사이즈 12. 님프보다는 스커드 스타일 플라이를 만들어 볼까 하고 구입했는데, 현재 실력으론 스커드는 좀 힘들고 미짓은 모양이 좀 나온다. 좀더 연구해 봐야할 바늘. 게다가 이걸로 과연 트라웃을 잡을 수 있을지. 일단은 팬피쉬용으로 만들어 테스트 해보려고 한다.



작년엔 베스를 시즌 전에 잡고 놔준 기억밖에 없어서.. 올해는 꼭 시즌 오픈 때 베스를 잡아보리라, 베스 타겟용 바늘 셋을 마련해 보기로 했다. 주변 이야기를 들어 보니 사실 일반 바늘에 미노우만 걸어도 베스가 문다고 한다. 그래도 왠지 이런 지그헤드에 고무 웜이나 다른 미끼들을 사용하여 잡으면 좀 더 기쁠 것 같다. ^^ 좀 비싼 감도 있고 잃어 버릴까바 부담도 되는 바늘이지만 한번 써보기로 했다. 



역시 베스용으로 넉넉하게 구입한 사이즈 2 바늘 셋. 각종 고무 미끼들을 잔뜩 테스트 해 볼 예정이다. 베스 오프너 때 어디로 낚시를 갈지 기대 + 고민 된다. ^^



주변에서 늘 듣는 이야기지만 '바늘은 좋은 걸 써라' 고 한다. ^^ 달러샵 바늘도 아무때나 사용하고 있는 나이지만 왠지 트라웃 오프너나 연어 낚시때는 정말 좋은 바늘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경험상 사이즈 10 정도의, 옥토퍼스 바늘이 후킹이 잘 되었던 느낌이라 보충할겸 구입.드랍샷으로도 많이 쓴다고 하니 올해는 드랍샷도 좀 테스트 해봐야겠다.



주변에서 잔뜩 추천을 받았던 레이븐 바늘, 사이즈 10으로 구입해 봤다. 얼음 낚시 때도 정말 유용하게 썼는데 역시 트라웃이나 연어 낚시때 써보려고 한다. 색깔도 빨간색이고 하니 알쌈에 쓰기 딱 좋을 것 같다. 



그동안 센터핀에 플라스틱 찌로 버텨 왔는데, 연어 몇마리랑 브라운 트라웃을 센터핀 조합으로 잡고 나니 찌에 욕심이 생긴다. 그리하여 레이븐 찌 구입. 사놓고 보니 너무 큰 사이즈를 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몇번 써보면 감이 오지 않을까 한다.



레이븐 찌가 너무 비싼? 것 같아 절반 정도 가격의 이글 클러 제품 찌도 하나 구입. 역시 사고 보니 레이븐 찌보다 큰 것이.. 과연 이걸 사용할 일이 있을까 싶다. ^^;



얀으로 만든다는, 연어알 플라이를 만들어 보려고 구입한 글로우 얀. 전에 플라이 제작 포스팅 때 이걸로 만든 연어알 플라이를 공개한 적이 있는데, 아직까지 조과는 없다. 물속에선 지나칠 정도로 잘 보인다. 아직까진 비드 쪽이 조과가 높은 셈인데, 좀더 정교하게 만들어서 계속 시도해 봐야 겠다.



그동안 루어의 바늘 교체 등을 하면서 좀더 얇고 강력한 O 링이 아쉬웠었다. 그래서 구입한 빨간색 O 링. 표면이 부드럽고 일단 얇은 듯 하면서도 강해서 바늘 교체시에 편리하다.



역시 베스용으로 구입한 키퍼 스프링. 일반 바늘에 요거 하나 달고서 가격이 너무 천차 만별이길래 따로 구입해서 직접 달기로 했다. 몇번인가 볼펜 심에 끼워져 있는 스프링을 비슷하게 만들어서 테스트 해 봤는데 별로 모양이 나오지 않고 녹슬고 해서 효용성이 떨어져 보였다. 그래서 구입.



어쩌다 보니 구입하게 된 해수용 듀오락 스냅. 소형 스푼 중에 트레블 훅이 O 링으로 결합되어 있는 것들을 좀 갖고 있는데, 여기저기 검색하다 보니 여기에 미노우를 끼워 캐스팅하면 좋다는 내용들이 있어 한번 써보기로 했다. O 링 대신 여기에 트레블 훅을 끼워두면 스푼에 트레블 훅을 탈착하기가 쉬워진다. 



정말 고민많이 하다가? 구입한 다이아몬드 더빙 셋. 일단 더빙보다는 빤짝이?가 들어있는 편이 나같은 초보가 만든 플라이도 물속에서 돋보일것 같아 이것으로 구입했다. 이거 한박스에 택스까지 거의 25불. -_-; 간간히 포스팅 중인 자작플라이들의 바디는 거의 이것으로 만들어진다고 보면 된다. 트라웃 시즌도 오픈되고 매주말 낚시가 점점 더 기대된다. ^^




Posted by 모루네 박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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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비2015. 3. 17. 09:25


요즘 들어 플라이 만드는 것에 재미가 들리다 보니 이것 저것 재료가 아쉬워진다. 좀더 익숙해 지고 조과가 있기 전까진 투자?를 하고 싶지 않았지만, 왠지 이것들은 꼭 있어야 할것 같다 는 생각이 들어 구입하게 되었다. -_-;;



님프 스타일 플라이를 만들때 빠지지 않는 금속 비드 헤드. 아무래도 적당한 것을 다른 곳에서 찾을 수도 없거니와 금속 비드를 구한다 하더라도 바늘 끝을 통과하여 바늘눈에는 빠지지 않고 걸려 있을 만한 비드를 찾기는 더 어려울 것 같아 한번 구입해 봤다. 순서가 거꾸로 된 것 같기도 하지만 최근에 올린 플라이 들 중에 금속 헤드가 있는 넘들은 다 이걸 사용한 것이다.




이건 충동? 구매에 가까운데.. 늘 지그 헤드 같은 걸 만들면서 머리를 형광색으로 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었다. 달러샵에서 매니큐어를 사서 써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원하는 형광색은 없는데다가 듣자하니 칠이 잘 벗겨진다 하여 전용 페인트를 초록색과 주황색으로 각각 두개를 구입해 봤다. 사용법이 소개되어 있는 웹사이트도 있던데, 직접 사용해 보고 포스팅을 따로 올리도록 하려고 한다. 




그동안 플라이를 만들면서 접착제는 모두 순간 접착제를 사용했는데, 건조된 후 하얗게 말라 버리는 것이나 건조된 자리가 너무 딱딱하고 날카롭게 되는 경우가 많아 낭패를 보게 된 적이 있다. 제대로 된 접착제는 한두병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늘 했었는데 이렇게 제일 저렴한 것들 중에 클리어 접착제와 에폭시처럼 살짝 코팅이 된다는, 반투명 접착제를 각각 구입했다. ^^


Posted by 모루네 박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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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관련 생활2015. 1. 5. 11:48


 

 

베스프로샵 Bass Pro Shop 20불 기프트 카드를 선물로 받았다. ^^

 

회사에서 팀별로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 이벤트를 하기로 했는데, 제비뽑기를 하여 선택된 사람에게 누가 준 것인지 알리지 않고 선물을 주는 것이다. 사실 별로 기대도 안했는데 막상 선물로 낚시관련된 것을 받게 되니 너무 기뻤다. 그래서 염치 불구하고 누가 준것인지 알고 싶다고 했더니 평소에 인사도 잘 안하고 지내던 직원에게 받은 것 이었다. 선물 준비할 때 난 그냥 내맘대로 준비했는데, 내가 뭘 좋아하는지 조사를 하고 준비한 것을 알게되니 왠지 쑥쓰럽다. 요즘은 나나 내 가족에 대해서만 깊은 신경?을 쓰고 다른 사람들에겐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지낸것 같아 더욱 부끄러웠다. 2015년에는 좀더 시야를 넓혀 행동해야 겠다. ^^

 

기프트 카드는 박싱데이에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에 새로 입점한 베스프로샵에 가서 냉큼 써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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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루네 박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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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관련 생활2014. 7. 8. 11:22


 

작년 가을에 처음으로 베스 프로 샵 (Bass Pro Shops)에 방문해 보았다. 그동안은 낚시 용품은 주로 캐내디언 타이어에서 주로 해결했었는데,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은 센터피너님의 블로그를 보고 알았다. ^^ 토요일날 아이들의 피아노 학원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점심 먹기 전까지 금방 둘러보고 돌아올 계획이었는데, 일단 들어가 보니 눈돌아가더라 ! 애들은 심심하다고 집에가자고 난리인데,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점심시간 끝날때 즈음에 집에 도착해서 마나님께 눈총을 좀 받았다. ㅋㅋ

 

 

입구에는 보트와 트레일러등 대형 장비들이 즐비하다. 입구또한 웅장...?

 

 

내부에는 대형 수조부터 각종 캠핑장비, 낚시는 물론 의류에다가... 없는게 없다. 엄마들이 나이아가라 아울렛 가면 끌고 나오기 어렵듯, 아빠들은 여기서 끌어내야 집에 갈수 있을 듯 !

 

 

아이들은 한동안 수조를 바라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 틈을 타서 잽싸게 이것 저것 구경 ! ^^ 크기에 비해 도우미들이 좀 적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여기저기 리뷰를 보아도 그 점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있었다. 어쨌거나 일요일 빼고 아침 7시에 오픈하여 저녁 9시에 닫고 거의 모든 제품을 취급하는 듯. 생미끼는 그래도 다른 곳에서 구입해야 겠지만... 가끔 나오는 세일 품목도 꽤 괜찮은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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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들은 소식인데, 나이아가라 온더 레이크의 대형 아울렛 매장에 베스프로샵 아울렛 몰이 입점한다고 한다. 마나님 아울렛 행차 계획?이 잡히면 모셔다 드리고 난 베스 프로샵에서 시간을 보내도 될듯. ^^ 나이아가라 쪽으로 가실 일 있으면 참고하시라. 오픈 날짜가 결정되면 여기도 올릴 예정.

 

Posted by 모루네 박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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